있지 유나, 타고난 슬렌더에 골반까지…다 가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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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황금 골반 라인과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유나는 6일 자신의 SNS에 "흐려도좋아"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깊게 파인 버건디 컬러의 심플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백사장을 거닐고 있다. 슬림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한 줌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 그리고 완벽한 황금 골반 라인이 어우러진 비현실적인 '대문자 S라인'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린 채 셔츠를 한 손에 들고 걷는 유나의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핫바디 자태가 시선을 압도했다.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피지컬과 분위기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올해 2월 'THAT'S A NO NO' 역주행을 시작으로 5월 미니 앨범 'Motto' 등 완전체 활동을 비롯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온 ITZY는 팬덤 '믿지'의 뜨거운 사랑 속에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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