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2루수 류지혁이 연장 12회말 1사 후 LG 박해민의 번트 때 1루 송구 실책을 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2루수 류지혁이 연장 12회말 1사 후 LG 박해민의 번트 때 1루 송구 실책을 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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