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한윤서는 2일 소셜미디어에 ‘웨딩 촬영 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다채로운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예비신랑과 바닥에 주저앉아 크게 웃는가 하면, 장난을 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윤서는 ‘저도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는 듯하다. 9시간 걸린 대장정, 결혼 준비 쉽지 않다’고 적었다.
또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 솔로 해방이다! 엄마 축하해. 오늘부터 다이어트 돌입’이라며 유머러스한 코멘트도 잊지 않았다.





한편 한윤서는 2009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하땅사’를 통해 데뷔했다. 1986년생인 그는 10월 11일 모처에서 비연예인 문준웅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예비 시어머니와 상견례부터 결혼 준비 과정, 그 과정에서 겪은 갈등 등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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