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푸짐한 브런치를 즐겼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브런치 폭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즐긴 브런치 메뉴가 담겼다. 프렌치토스트와 소시지, 달걀, 샐러드부터 햄과 달걀프라이를 곁들인 볶음밥까지 다양한 음식이 테이블을 가득 채웠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최준희가 직접 "폭식"이라고 표현한 만큼 푸짐한 한 끼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현재 41kg을 유지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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