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7경기 만의 득점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DC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LAFC는 DC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손흥민, 에보비세, 부앙가가 공격진을 구성하고 델가도, 세구라, 슈아니에르가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체베르코, 롱, 포르테우스, 홀링스헤드는 수비를 책임지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10승5무7패(승점 35점)의 성적으로 서부컨퍼런스 3위를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 이후 MLS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리그스컵을 포함해 LAFC의 공식전에서 6경기 연속 득점포가 침묵했다. LAFC는 최근 MLS에서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과 함께 2무2패를 기록하고 있다. DC유나이티드는 최근 4경기 연속 무승 부진과 함께 최근 2경기에서 잇달아 3골을 실점한 가운데 LAFC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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