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인터뷰 취소 후에도 작품 홍보 열심…슈트 입은 '태하' 공개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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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정해인이 슈트 차림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30일 자신의 SNS에 “태하 #이런엿같은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계정도 함께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기와집과 분홍빛 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짙은 색 타이를 매치한 그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정해인이 연기한 장태하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작품을 둘러싼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공식 홍보 일정에 차질이 생긴 상황에서도 정해인은 직접 캐릭터 이름과 작품명을 언급하며 홍보를 이어갔다.

앞서 ‘이런 엿같은 사랑’은 지난 7일 공개됐지만, 주연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며 홍보 일정에 제동이 걸렸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신을 그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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