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가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에 구단 후원사인 ‘교촌치킨’의 스폰서 데이를 개최한다.
KIA는 26일 "이날 행사에는 교촌치킨에서 초청한 고객 200명이 단체 관람하며,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반인 팬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교촌치킨은 중앙출입구 앞 이벤트 부스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속 측정 체험 이벤트와 페이스 스티커,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경기 중 이닝 교대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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