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데뷔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의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 무대를 선보였다.
'스퀴지'는 아워벌스데이의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투영한 곡으로, 스퀴시 장난감을 손으로 짜내듯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모두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아워벌스데이는 각 음악방송에서 서로 다른 무대 세트와 스타일링을 활용해 곡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일곱 멤버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키치한 무대를 꾸며 이목을 모았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인 7인조 걸그룹으로, 김예찬, 이도경, 조영서, 김예진, 문서윤, 김나영, 장유나로 구성됐다. 지난 18일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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