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임신 막바지 근황과 함께 세상 모든 엄마들을 향한 깊은 존경을 전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합니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임산부 관리 팁을 전했다.
그는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 해보려 한다"며 "사실 그동안 무릎을 다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건강한 길로 잘 걸어왔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예비맘들을 향해 "마지막까지 체중 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드시라. 순환과 부종 관리 신경 써주시고 튼살 생기지 않도록 크림과 오일도 틈나는 대로 발라달라. 관리를 놓쳐서 복귀하려면 더 힘드니까요"라며 세심하고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따뜻한 응원을 덧붙였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해 46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로 큰 축하와 화제를 모았다.
출산을 목전에 두고 건강과 복귀를 향한 철저한 자기관리 의지를 다지는 한다감의 모습에 많은 팬들과 예비맘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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