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문가영(30)이 피팅룸에서 포착된 일상 사진으로 남다른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배우 문가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피팅룸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베이지 컬러의 상하의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허리를 짚으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각선미, 작은 얼굴까지 더해지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
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자연스럽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셀카를 남기는 등 꾸밈없는 일상 속 모습도 담겼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문가영은 오는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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