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의 근황이 포착됐다.
20일 김현중은 자신의 SNS에 "스쿠터 타고 마실 겸 영생면 팝업 이벤트 다녀왔어요! 출출한 김에 라면 한 그릇 먹고,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 거기에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있어서 소소하게 즐길 거리도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팝업 현장을 찾은 김현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라면 기계 앞에서 라면을 끓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직접 스쿠터를 타는 영상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어 김현중은 "무엇보다 요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구하기 힘든 영생면을 직접 먹어볼 수 있다는 거! 팝업은 이번 주 일요일까지라고 하니 가볍게 마실 나온다는 기분으로 꼭 한번 들러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지난 5월 수십억 원의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서유정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사람에게만 당한 게 아니라 여러 명에게 피해를 입었다"며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도 있었고, 오래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봤다. 갑자기 달콤한 제안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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