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민규(25)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김민규는 기존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를 진작 떠났고 BH엔터테인먼트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김민규는 2019년 5월 Mnet '프로듀스X 101'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첫 등장했다. 최종 11위에 들지 못 해 아이돌로 데뷔하진 못 했고 이후 배우로 활동을 해왔다.
플레이리스트 '만찢남녀' JTBC '아이돌' 웨이브 '청춘블라썸'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 tvN '마에스트라' MBN '세자가 사라졌다' 등에 출연한 김민규는 지난해 넷플릭스 '청담국제고등학교2'로 중화권과 글로벌 인기를 동시에 얻으며 단 번에 라이징 스타로 거듭났다.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B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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