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연예계 대표 소두 맞네…마스크팩이 남는 얼굴

마이데일리
오마이걸 유아./유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소두를 인증했다.

19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아 모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스크팩을 붙인 채 휴식을 취하는 유아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팩보다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마이걸 유아./유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러워", "공주님이야", "귀여워", "오늘도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5년생인 유아는 2015년 6인조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하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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