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르셀로나가 칸셀루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바르셀로나는 20일 칸셀루 영입을 발표했다. 바르셀로나는 '칸셀루는 알 힐랄에서 완전 이적으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했고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칸셀루는 지난 2023-24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되어 한 시즌 동안 활약했다. 칸셀루는 2023-24시즌 바르셀로나에서 42경기에 출전해 4골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후 칸셀루는 알 힐랄 소속이었던 지난 1월 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칸셀루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23경기에 출전해 2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바르셀로나에서 두 차례 임대 활약을 펼친 칸셀루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했다.
칸셀루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선 A매치 73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하고 있다. 칸셀루는 그 동안 다양한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벤피카, 유벤투스,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에서 모두 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주역 중 한 명으로 활약한 칸셀루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3일 엘체를 상대로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성공한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리그 3연패에 도전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