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사♥' 홍유경, 임신 19주 차 자궁경부 2.5cm에…"출근X 운동X 걷기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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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홍유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중 조심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실 19주차 진료 때 자궁경부 길이가 2.5cm로 짧음 이슈로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해서 출근X 운동X 걷기X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유경이 남편의 다리에 머리를 기대고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민소매 차림과 한결 편안해 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 홍유경은 "아직 만삭까지 한참 남았는데 당당이가 잘 버텨주기를 바라며 쉬엄쉬엄 다니고 있어요. 그래도 어느덧 무사히 8주나 흘렀네요"라며 그간의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외출하더라도 절대 무리X. 걷다가 배 아프면 무조건 앉거나 잠깐이라도 남편 다리에 눕기. 조금만 더 버텨줘 당당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2013년 팀을 탈퇴했다.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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