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C컵' 유깻잎, 가슴 재수술 상담…"사이즈 줄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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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깻잎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가슴 재수술 상담을 받았다.

19일 유깻잎은 자신의 계정에 "매우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 받았슴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가슴 보완←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깻잎은 병원 가운을 입은 채 "그동안 정말 고민 많았던 가슴 재수술 상담을 받으러 왔다"며 상담실에 비치된 다양한 보형물을 직접 만져보고 비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유깻잎 SNS

유깻잎은 "상담을 진행하며 새가슴 보완이나 원하는 모양을 고려했을 때 멘토가 가장 잘 맞을 것 같아 최종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 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연 재수술은 잘 될 것인가. 다음 후기도 바로 가져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깻잎은 댓글을 통해 "전에 꽉C였는데 지금은 작은C입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 하나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딸은 현재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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