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후 달라진 식욕을 공개했다.
19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덧 핑계로 합법적으로 3시간마다 폭식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딤섬부터 탕수육, 짬뽕 등 중식을 흡입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마운자로씨는 옆에서 말라가는 중. 임산부씨는 둥둥둥!"이라며 다이어트 중인 남편 김준호를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이때 실컷 드셔야 한다", "잘 먹으니 좋네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게 최고", "많이 드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