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캐어퍼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워싱턴 미스틱스에 70-80으로 졌다. 4연패했다. 7일 미네소타 링스전 이후 승리가 없다.
박지현은 9분25초간 3점슛 1개를 시도한 게 공격의 전부였다. 불발되면서 무득점. 스틸 1개를 성공했다. LA 스팍스는 레이 부렐이 20점, 은네카 오구미케가 15점을 올렸으나 전반적으로 공격이 원활하게 풀리지 않았다.
LA 스팍스는 19일 코너티컷 선과 원정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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