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2' 임현주, 숏컷 하니 딴 사람인 줄…34세에도 여전한 첫사랑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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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현주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 임현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신 배우 임현주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임현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 가을 메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짧은 보브 스타일의 헤어에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는 어깨끈으로 드러난 쇄골 라인에 실버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임현주는 턱선을 따라 떨어지는 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돋보였다.

배우 임현주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 임현주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던 모습과 달리 밝은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안 어울리는 머리 스타일이 뭐냐", "심하게 예쁘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한편 1992년생인 임현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소속사와 결별한 뒤 홀로서기에 나섰다. 같은 해 7월부터 9월까지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 오르며 연극에도 도전하는 등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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