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가 연장 10회초 허인서의 적시타로 4-3으로 승리한 뒤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가 연장 10회초 허인서의 적시타로 4-3으로 승리한 뒤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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