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사우나·스파 전문기업 ㈜사우너(SAUNER)와 삼익악기가 사우나·웰니스 시설 구축 및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우나 시설과 운영 시스템, 관련 제품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웰니스 공간 및 사업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이용자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전용 공간 및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각사가 보유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 사우나·웰니스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도 검토한다.
방상배 사우너 대표는 삼익악업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웰니스 관련 공간과 제품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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