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최지우, 누가 이렇게 큰 꽃다발을?…51세에도 여전한 '지우히메'

마이데일리
배우 최지우./최지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지우(51)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분홍빛 장미와 흰색 호접란이 어우러진 꽃다발에는 중국어 메시지가 적힌 카드도 꽂혀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미소 짓고 있는 최지우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세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최지우./최지우 소셜미디어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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