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의 그녀" 전수완, 미스코리아 입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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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을 앞두고 SNS에서 미모를 과시했다.

전수완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이달 22일 열리는 본선 준비 관련 사진을 게시했다.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하는 전수완 /소셜미디어

사진 속 그는 스팽글이 반짝여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가슴에 왕관 심볼과 함께 영어로 ‘Miss Korea’가 적힌 흰색 티셔츠에 검은 숏팬츠를 착용한 스튜디오 촬영 컷도 함께 올렸다. 갸름한 얼굴과 긴 목선, 길쭉한 팔다리 등 신체 비율도 눈길을 끈다.

2006년생인 전수완은 지난 5월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로 입상했다.

한편 전수완은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tvN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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