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소유진이 제주도에서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소유진은 지난 11일 소셜미디어에 ‘제주휴가 중 맞이한 생일’이라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본래 그는 자녀들 여름 캠프 일정에 맞춰 제주에서 머무르며, 막내딸 세은이와 어머니 등 셋이서 평소 대비 단촐한 생일을 보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생일 당일 소유진 숙소에 코미디언 심진화와 김리온 잇슈즈 대표가 깜짝 방문하며 떠들썩한 이벤트가 성사됐다.


소유진은 “서프라이즈로 진화 언니, 리온 언니 제주까지 와서 생일 축하해주고, 이래저래 너무 감동이었던 잊지 못할 생일날이 되어버렸네”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방송프로그램 출연 등 대외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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