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신지가 사진 한 장과 함께 '프로불편러'들의 오해를 사전 차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코요태 신지는 1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흰색 긴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레오퍼드 패턴의 슈즈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며 장소에 대한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덧붙여 논란을 사전 차단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균형감각 좋네요", "너무 예쁘다", "오늘도 너무 예쁘십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신지의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신지는 앞서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까지 감소했다고 고백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