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라인게임즈가 자사 서비스 모바일 게임 2종의 대규모 콘텐츠 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신규 캐릭터 및 메인 스토리 확장을 진행했으며, 서비스 4주년을 맞은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신규 투자 시즌과 전용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 '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인물 '아네모네' 등장 및 메인 스토리 확장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는 신규 캐릭터 '아네모네'가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제피르팰컨 지원부대장을 맡고 있는 아네모네는 전용 무기 '락타 파르바티'를 활용해 잠재력을 발휘하며, 초필살기 '전술 보급탄 투하'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0장 '회색 망토의 기사'가 추가돼, 프라토리아 재함락 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제피르팰컨의 남부 세력 확장 이야기를 다룬다. 월드 보스 '에러 코드: 디에네'는 39번째 시즌을 맞이했으며, 신규 기록 콘텐츠인 '창세비록'도 새로이 도입됐다.
라인게임즈는 보상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미션 달성 시 소환권과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지급하는 빙고 이벤트를 비롯해 고난도 챌린지인 '방주 탈환 훈련', 프로필 및 성장 재료를 제공하는 육성 지원 행사가 이어진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비스 4주년 맞이 투자 시즌7 및 신규 제독 도입
오픈 4주년을 맞이한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를 개막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신규 물물교환 상품인 육두구 상자가 도입됐으며, 27등급 선박 건조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모험 지역 3곳(오라녜 주둔지, 룬 섬 방책, 자카르타 공방지)이 문을 열었다.
스토리 측면에서는 S급 제독 '헬렌 라즈베리'가 추가돼 새로운 연대기를 경험할 수 있다. 연대기 진행 과정 및 완료 후 여관 방문을 통해 각각 A급 항해사 '안토니오 말라테스타'와 S급 항해사 '루이즈 드보주아외'의 고용이 가능하다. 신규 27등급 선박인 '라 쿠론'과 '위더'도 선보인다.
시스템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S급 항해사를 대상으로 한 3차 초월 기능이 적용돼 최대 레벨 상향 및 초월 효과 개방이 가능해졌다. S급 부품의 명품 등급 승급 기능과 함께 선단 최고 레벨이 115로 확장됐다.
출석을 통해 4주년 전용 선박 '별빛의 갈라'를 증정하는 로그인 행사를 비롯해, 주사위를 활용한 놀이판 이벤트, 신규 및 복귀 사용자의 정착을 돕는 가이드 미션 등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라인게임즈는 지속적인 콘텐츠 확충과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중인 주요 모바일 라인업의 활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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