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자현이 남편을 위해 푸짐한 브런치를 준비했다.
원자현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신랑 출근 전 브런치. 이번 주도 잘 보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자현이 준비한 브런치 한 상이 담겼다. 스크램블드에그와 베이컨, 소시지, 샐러드, 빵은 물론 수프와 과일까지 다양한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차려져 있다. 출근을 앞둔 윤정수를 위해 아침부터 정성을 쏟은 원자현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원자현은 지난해 11월 코미디언 윤정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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