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나카스하이볼클럽과 맞손…‘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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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 전개 /골든블루
골든블루, ‘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 전개 /골든블루

[포인트경제] 골든블루가 프리미엄 하이볼 전문점 '나카스하이볼클럽'과 협업을 맺고 3세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를 활용한 '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 속 주요 외식 업장을 거점으로 삼아 소비자들이 골든블루 쿼츠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릴레이 형태의 협업 프로젝트다. '골든블루 쿼츠'는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을 바탕으로 한국인 입맛에 맞춰 개발된 3세대 위스키다. 36.5도의 부드러운 도수와 풍부한 과일·바닐라 향이 어우러져 목 넘김이 부드럽고, 스트레이트는 물론 탄산수나 토닉워터를 섞어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최적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골든블루는 단순한 일괄 메뉴 제안을 지양하고, 제휴를 맺은 매장 고유의 분위기와 시그니처 메뉴에 맞춰 해당 업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용 하이볼 음용법을 선사한다. 특히 얼음이 녹으면서 맛이 연해지는 기존 하이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통째로 얼린 과일'을 활용하는 등 안주 요리와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레시피를 지속 개발해 선보일 방침이다.

논현동 '슌노오뎅'서 첫발…도심 주요 상권으로 제휴 확장

캠페인의 첫 번째 협업 매장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일본식 수제어뎅바 '슌노오뎅'이다. 해당 매장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골든블루 쿼츠에 얼린 레몬과 레몬청을 조합한 시그니처 메뉴 '슈퍼 초레몬 하이볼(사와)'을 단독 판매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슌노오뎅을 시작으로 도심 핵심 상권 내 트렌디한 업장들과 제휴를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각기 다른 외식 공간에서 매장 전용 쿼츠 하이볼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위스키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감각적인 나카스하이볼클럽과의 협업이 골든블루 쿼츠의 제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공간에서 브랜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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