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디다 브랜드 모델 선정...신규 캠페인 전개

마이데일리
빌리 츠키 / 디다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데일리 루틴 브랜드 디다(DIDA)가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Do it delicious, Do it dida'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츠키가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인 '디다샷'을 언급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석류에이드 맛의 '디다샷'은 디다의 시그니처 핑크 컬러가 적용된 음료 형태의 제품이다.

디다는 츠키가 참여한 화보 및 영상 콘텐츠를 공식 SNS와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다 관계자는 신규 모델과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츠키 소속 그룹인 빌리는 지난 5월 첫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컴백 활동을 펼쳤다. 오는 16일에는 여름 페스티벌 '2026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빌리 츠키, 디다 브랜드 모델 선정...신규 캠페인 전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