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21kg 빼더니 얼마나 마른 거야…민소매에 드러난 '한 줌 팔뚝'

마이데일리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 손담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과일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민소매 톱과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팔 라인이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허리선이 돋보이는 팬츠를 소화한 손담비는 출산 후에도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실루엣을 뽐냈다.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 손담비 SNS

골목을 거닐거나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손담비의 밝은 표정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났다.

손담비의 달라진 몸매는 앞서 공개한 출산 후 체중 감량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방송을 통해 만삭 당시 67kg까지 늘었던 체중을 출산 후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무려 21kg을 감량한 뒤에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호텔 객실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가 비매너 및 위생 논란이 불거져 사과하기도 했다. 이후 객실 내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에 앉은 사진을 두고 다시 지적이 나오자 손담비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손담비, 출산 후 21kg 빼더니 얼마나 마른 거야…민소매에 드러난 '한 줌 팔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