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건강한 식단을 인증했다.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올리브오일+토마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토마토 주스가 담겼다. 하나하나 십자 모양 칼집을 내 손질한 토마토를 갈아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듯하다.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오는 데다 최근 성공적인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을 낳았다. 그는 2021년 2세 준비를 위해 16kg을 감량해 몸무게 54kg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 59kg에서 10kg이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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