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12세 막내아들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10일 이요원은 자신의 계정에 "2월엔 아쉽게 졌는데, 이번엔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요원의 아들 재원 군은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한 모습이다. 목에 금메달을 걸고, 두 손으로 트로피를 들고 있는 재원 군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지난 2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셋째 아들 재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당시 MC 은지원은 "회식 때 이요원 씨가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박보검을 닮았다고 자랑했다"고 말했고, 이요원은 "그때 제가 취했었나 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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