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로운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로운은 8일 자신의 SNS에 "3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운은 숫 모양의 생일 초를 입가에 가져다 댄 채 핸드폰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짧아진 헤어스타일에도 변함없는 조각 비키니 이목구비와 한층 늠름하고 건강해진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체크 셔츠를 입고 날렵한 턱선과 남성미 넘치는 아우라를 드러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6년생인 로운은 지난해 10월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2023년 SF9 활동을 마무리한 뒤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해 온 그는 오는 2027년 3월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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