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Surfin' Boy' 유혹하는 몸매…풍만한 볼륨+잘록한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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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조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한계치를 넘어선 몽환적이고 치명적인 미모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조이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신비로운 푸른 물결 자국이 어른거리는 조명 아래, 마치 실존하는 '인어공주'가 환생한 듯한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한계치를 넘어선 몽환적이고 치명적인 미모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조이 소셜미디어

특히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조이의 완벽한 'S라인' 몸매였다. 그녀는 가슴 중앙에 커다란 장미 장식이 달린 실크 소재의 홀터넥 크롭 탑을 착용, 풍만하고 볼륨감 넘치는 상체 라인을 가감 없이 과시하며 육감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꽉 찬 볼륨감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한 줌'처럼 날씬하고 매끈한 허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깊게 파인 크롭 탑 아래로 드러난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과 아찔하게 자리 잡은 배꼽은 그녀의 관능미를 정점으로 이끌며, 단순히 아름다운 것을 넘어선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하의로 매치한 은은하게 빛나는 시퀸 소재의 스커트는 물속에서 반짝이는 인어의 꼬리를 연상케 했으며, 조이의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포즈와 어우러져 한 편의 판타지 영화 같은 무드를 연출했다.

조이는 또 화이트 컬러로 단장한 레드벨벳 다섯 요정의 단체 사진도 앵글에 담았다. /조이 소셜미디어

조이는 또 화이트 컬러로 단장한 레드벨벳 다섯 요정의 단체 사진도 앵글에 담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명불허전 '서머퀸'의 귀환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전곡 음원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새 앨범에는 레드벨벳만의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극대화한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붉은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달콤한 휴식 같은 분위기를 담아내 많은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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