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뼈말라'라고 했나?…컴백 웬디, '탄탄 어께+섹시 볼륨'→미모 리즈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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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는 갈색 헤어스타일에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웬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요정 같은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웬디는지난 6일 자신의 SNS에 "Surfin’ Boy Day 1"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갈색 헤어스타일에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웬디는 화이트 톤의 시스루 톱을 매치 해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손가락으로 서핑 보드를 타는 듯한 'Surfin’ Boy' 콘셉트 제스처를 취해 컴백곡에 대한 애정도 과시했다.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요정 같은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웬디는지난 6일 자신의 SNS에 "Surfin’ Boy Day 1"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웬디 소셜미디어

또 웬디는 탄탄한 어깨 라인과 볼륨있는 가슴골을 선보여 단순한 '뼈말라'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우리의 디즈니 공주, 프린세스 웬디는 정말 예뻐요", "자기야 진짜 너무 예뻐", "나의 공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서머퀸'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됐다.

앨범에는 레드벨벳의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더한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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