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으로 빛 본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데뷔

마이데일리
오마이걸 미미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미미는 지난 6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의 인비테이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미는 이번 첫 솔로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은 물론 타이틀곡의 작사, 작곡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싱어송라이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고.

타이틀곡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READY)', '자기 확신(CONFIDENT)', '대담한 에너지(BOLD ENERGY)'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미미만의 독보적인 정체성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당찬 선언을 담아낸 곡이다.

지난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예능과 그룹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미미가 1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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