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는 7일 영훈과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늘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훈은 2017년 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해 '스릴 라이드'(THRILL RIDE), '매버릭'(MAVERICK) 등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4년에는 더보이즈 멤버들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0년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이경우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도 시작했다. 이후 SBS '원 더 우먼', tvN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했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등이 소속돼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