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야? 애인이야? … 황정음, 구릿빛 피부에 흰 비키니 '다정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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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두 아들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황정음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황정음이 해외 휴양지에서 두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두 아들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뜨거운 햇살 아래,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과감하게 드러낸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과 섹시하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는 그녀의 건강미와 성숙한 매력을 동시에 돋보이게 하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배우 황정음이 해외 휴양지에서 두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황정음 소셜미디어

선글라스를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여전한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황정음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동시에, 첫째 아들이 기기를 만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둘째 아들을 다정하게 품에 안고 있는 등 '아들 바보'다운 면모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영락없는 다정한 엄마였다.

앞서 이혼 등 사생활 문제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황정음은 이번 근황 공개를 통해 당당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여신'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5월 남편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공식 이혼 후 1인 기획사(가족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해 가상화폐 등에 투자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한 황정음은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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