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황정음, 걱정거리 없어서 그런가…꾸밈 덜어내니 더 어려졌네

마이데일리
배우 황정음./황정음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정음(42)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스크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안경을 착용한 꾸밈없는 차림이다. 긴 머리를 편하게 틀어 올리거나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게 그을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평소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황정음./황정음 소셜미디어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으며, 현재 두 아들은 황정음이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했던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자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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