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도 놀랐다" 송혜교, 청바지에 흰티만 입었는데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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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송혜교가 감각적인 캐주얼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흰 반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독보적인 아우라와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소셜미디어

선배 배우 김혜수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후배의 패션 감각에 애정을 표했다.

한편, 송혜교는 14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만료하고, 새 매니지먼트사로 이적해 새 출발을 알렸다. 해당 기획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이자 전 AAP 대표인 신재호 대표가 설립한 곳이다.

현재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열정과 야망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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