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유승준이 자신을 똑 닮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유승준은 5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딸은 아빠와 판박이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준이 입술을 내밀자 딸이 자연스럽게 뽀뽀를 건네는 등 아빠와의 다정한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유승준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 처분을 받은 이후, 미국에서 아내 및 두 아들, 쌍둥이 딸 등 네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는 2015년부터 한국 비자 발급을 요구하며 주 로스앤젤레스(LA)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이어왔다. 지금까지 총 세 차례 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해당 사건의 선고기일을 오는 9월 4일 오후 2시로 예고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