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논란' 샤이니 키, 8개월 만에 움직임 포착...한강뷰+테라스 집 공개

마이데일리
샤이니 키./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키(34)가 약 8개월 만에 릴스를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룹 샤이니 키는 4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1일 릴스를 올린 이후 약 8개월 만에 공개한 첫 릴스 콘텐츠다.

영상에는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키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잔디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넓은 정원에서 반려견들과 산책을 즐기는가 하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풍경 속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강 조망과 넓은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은 마치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불렀다.

키가 거주 중인 주택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보증금 38억 원 규모의 고급 주택으로 알려졌으며, 자가는 아닌 것으로 알라졌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무면허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 논란에 휩싸이며 '나 혼자 산다',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했다. 당시 사과의 뜻을 전한 뒤 자숙의 시간을 보낸 키는 최근 샤이니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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