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성형 대만족"… 맹승지, 인중축소 이어 이마거상까지?

마이데일리
맹승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우먼 맹승지가 성형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4일 맹승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12년 만에 성형"이라는 글과 함께 인중 축소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수술 전 제 인중은 평균보다 긴 편이라 늘 신경 쓰였다"며 "아직 붓기가 완전히 빠진 것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고 만족도도 높다"고 전했다.

이어 "입술 절개 흉터는 거의 티가 안 나고, 코 밑 흉터는 아직 보이지만 한 달 전보다 많이 옅어졌다. 시간이 지나면 더 흐려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인중 축소 수술 결과에 만족한 그가 또 다른 성형에 도전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맹승지./소셜미디어

앞서 맹승지는 지난달 31일 소셜 미디어에 "이마 거상 할까 말까 고민 중인 나"라는 문구가 담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요즘 세대는 스마트폰 때문에 노화가 빨라져 20~30대도 이마 거상을 많이 한다고 한다. 인위적이지 않을 것 같아 고민되는데, 할까요 말까요?"라며 누리꾼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MBC '무한도전'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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