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강수정, 홍콩댁도 이런 일을 겪네…아들 기다리다 제대로 당했다

마이데일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 강수정이 게재한 사진./강서중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수업을 기다리며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강수정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 수업 끝나기 기다리며 시킨 흑임자 음료. 맛없... 흑임자가 맛없기 힘든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테이블 위에 놓인 테이크아웃 음료 한 잔이 담겼다. 빨대가 꽂힌 컵 겉면에는 차가운 음료 탓에 물방울이 맺혀 있다. 강수정은 아들의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흑임자 음료를 주문했지만 기대와 달리 입맛에는 맞지 않았던 듯 하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하며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금융인♥' 강수정, 홍콩댁도 이런 일을 겪네…아들 기다리다 제대로 당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