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일상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테스트중인 단백질. 넘맛있어. 운동하러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블랙 쇼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다. 비록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탄탄한 허벅지와 갸름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식단과 운동 기록을 잇달아 공개해온 만큼 감량 이후에도 관리에 힘쓰는 근황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을 낳았다. 그는 2021년 임신을 위해 16kg을 감량해 몸무게 54kg를 달성하고 인증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16kg 감량은 옛날 일이다. 최근 59kg에서 10kg가 빠졌다"고 밝히며 또 한 번 달라진 몸무게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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