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창단 첫 우승 이뤄내겠다"...독일 국대 출신 '204cm 거포' 리누스 한국 입국, 메디컬 후 선수단 합류 예정

마이데일리
KB손해보험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등록명 리누스)가 4일 입국했다./KB손해보험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KB손해보험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등록명 리누스)가 4일 입국했다.

리누스는 독일 국가대표 출신의 204cm 아포짓 스파이커다. 높은 타점과 강력한 서브를 갖추고 있으며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리누스는 지난 5월 진행된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여러 지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면서 KB의 지명을 받았다.

리누스는 “동료였던 카일 러셀을 통해 V리그에 대해 들었다. 새로운 도전이고 우승을 위해 독일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고 시즌을 준비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리누스는 5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KB 창단 첫 우승 이뤄내겠다"...독일 국대 출신 '204cm 거포' 리누스 한국 입국, 메디컬 후 선수단 합류 예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