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뉴욕 첫끼! 시차적응 버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의 한 레스토랑을 찾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창가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환하게 미소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의상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사랑은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햇살 아래 드러난 매끈한 피부와 군살 없이 늘씬한 팔 라인도 돋보였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5년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김사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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