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금융그룹(086790)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한여름 필수품을 담은 '혹서기 행복상자' 1300여박스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순차적으로 전달한다. 4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이번 행복상자에는 △냉감침구 △스탠드 선풍기 △냉감 티셔츠 △쿨토시 △수분·전해질 보충 젤리 △삼계탕 △즉석밥 등을 담았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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