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원FC는 7월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했다.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수원FC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후 수원FC는 서울이랜드와 2-2로 비긴 뒤 대구FC 원정에서 2-1로 승리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7월 상승세를 탄 수원FC는 9승 6무 3패 승점 33으로 K리그2 5위로 뛰어 올랐다.
박건하 감독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이끌던 2021년 5월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박건하 감독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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