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은반 여왕'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GETTING READY WITH(준비하면서)"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을 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우아한 표정은 감탄을 자아낸다. 은은한 화장은 그녀의 청순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연아는 연한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원피스에 새겨진 하얀 자수는 그녀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특히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는 거울에 비친 모습에서도 그대로 느껴진다. 거울 속 그녀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앞서 김연아는 매혹적인 숏컷으로 일본 열도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연아의 사진을 본 팬과 누리꾼들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일주일 전에는 단발로 놀라게 하더니 오늘은 장발로 좋아서 쓰러지게 함...이 언니 나를 막 조종하네", "기절이야"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김연아는 은퇴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과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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